군정

함평군, “안심축제 만들자”…‘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 연기한다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오는 10월22일 개최 예정이던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2주 뒤인 11월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일정 연기는 추석연휴 이후 대폭 증가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지난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전국 지자체

함평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잔류농약 검사 선두주자로 ‘우뚝’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이 전국 잔류농약 분석의 선두주자로 우뚝 섰다. 함평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은 2016년 개원 이래, 연간 1,500여 건 이상 지역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이러한 분석능력을 토대로 전

함평군,‘전라남도 다문화가족 큰잔치’ 장기자랑 대상 수상!

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는 이번 16일에 개최한 ‘제3회 다문화가족 큰잔치’에서 나휘찬 학생(학교면, 전남예술고등학교 2학년)이 장기자랑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 전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남

지역소식

함평군, “안심축제 만들자”…‘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 연기한다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오는 10월22일 개최 예정이던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2주 뒤인 11월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일정 연기는 추석연휴 이후 대폭 증가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지난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전국 지자체 축제 추진사항을 점검하면서 결정됐다. 군은 중대본의 축제 취소‧연기 권고에 따라 지난 28일-29일 이틀간 국향대전 추진 검토를 위한 긴급회

함평이야기

함평군, 추석명절 맞아 기부행렬 이어져…‘훈훈’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계각층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함평군은 15일 “관내 7개 단체 및 기관에서 지난 13일까지 총 70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함평로타리클럽에서 600만원 상당의 난방보일러 10대를 시작으로 ▲함평공립요양병원에서 KF94마스크(300만원 상당) ▲대동면 천지사에서 햅쌀(10kg) 500포(2,000만원 상당) ▲(사)대한한돈협회 함평군지부에서 돼지고기(2kg) 260개(500만원 상당) ▲농업회사법인(주)금호에서 빵 200개(200

오피니언

가을을 부르는 팜파스

24일 함평 손불면 안악 해변의 푸른 하늘 아래 서양 억새의 일종인 팜파스가 만개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