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함평추억공작소’ 문화유물전시관 새 명칭으로 확정

함평문화유물전시관이 지역 주민과 공직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이름을 찾았다. 함평군은 11일 “함평엑스포공원에 위치한 문화유물전시관의 새로운 명칭으로 ‘함평추억공작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함평추억공작소’는 관광객들이 70~80년대 함평의 옛 풍경을 그대로 재현해 낸 모습을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11월 군민 등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함평군, 투자유치 공들인 성과 빛났다

함평군 월야면 빛그린국가산단 일원에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이 확정되면서 함평군이 오랜 기간 공들인 대형 기업 투자유치 성과가 빛을 보게 됐다. 함평군은 9일 “금호타이어(주)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신부지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

이병용 제29대 함평군 부군수 취임

제29대 함평군 부군수로 이병용(58세) 전남도 투자유치과장이 부임했다. 함평군은 5일 “이병용 부군수가 지난 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부군수는 담양 출신으로 지난 1991년 3월 공직 생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전남도 회

지역소식

‘함평추억공작소’ 문화유물전시관 새 명칭으로 확정

함평문화유물전시관이 지역 주민과 공직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이름을 찾았다. 함평군은 11일 “함평엑스포공원에 위치한 문화유물전시관의 새로운 명칭으로 ‘함평추억공작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함평추억공작소’는 관광객들이 70~80년대 함평의 옛 풍경을 그대로 재현해 낸 모습을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11월 군민 등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실시, 총 77건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선호도 조사, 심사위원 심사 등을 거쳐 ‘함평추억공작소’, ‘추억애(愛)

함평이야기

(사)한국나눔연맹, 함평군 소외계층 위해 라면 500박스 전달

임인년 새해에도 함평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함평군은 11일 “(사)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이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0박스(1,000만원 상당)를 함평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사)한국나눔연맹 백송현 부장, 김종미 과장이 참석했다. 군은 전달받은 라면 500박스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구에서 귀한 걸음 해주신

오피니언

함평군, 새콤달콤 ‘레드향’ 수확 한창

겨울 추위가 지속되는 요즘 전남 함평군에는 아열대 과수인 레드향 수확이 한창이다. 레드향은 만감류 중에서도 껍질이 얇고 과즙이 많은 것이 특징으로 높은 당도와 독특한 향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현재 함평군에는 나산면과 학교면 5개 농가에서 총 28,760㎡ 규모로 레드향을 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