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이상익 함평군수, 취임 이후 9개월 간 업무추진비 1억 이상 사용

함평군 이상익 군수가 취임 이후 사용된 약 1억 원 이상의 업무추진비가 대부분 식비로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어 비판이 일고 있다. 지난 5월 이상익 함평군수 당선 이후, 함평군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업무추진비 지출내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이상익 함평군수의 업무추진비로 사용된 금액은 총 1억 159만 6,120원으로 추산됐다. 업무추진비란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보조기관, 의회사무기구의 장, 소속 행정기관의 장 및 하부행정기관의 장의 직무수행에 드는 비용과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함평군, 검증되지 않은 업체에 군민 혈세만 ‘4억 이상’ 수의계약

함평군이 유령회사와 수의계약으로만 4억 원 이상의 금액을 군민 혈세로 사용한 정황이 포착됐다. 앞서 함평군은 작년 12월 29일 ‘함평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일환으로 연구용역을 위해

함평군 수상한 유령회사(?)와 수의계약

함평군이 함평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이른바 ‘유령회사’와 수의계약으로 혈세를 낭비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앞서 수의계약이란 입찰이나 경매 등 공개적

지역소식

함평군,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군은 지난달 26일 지원사업을 공고한 후 이달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아 전기승용차 43대, 전기화물차 10대 등 총 53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최대 승용(소형)1640만원, 승용(초소형)820만원, 화물(소형)244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함평군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혹은 함평 군내에 위치한 법인·기업이다. 보조금 신청 희망

함평이야기

함평군보건소, “소중한 생명을 나누는 사랑나눔 헌혈” 실시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달 26일 보건소 건강관리센터에서 공무원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마련한 이번 헌혈은 코로나19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헌혈에 참여해주신 주민과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참여

오피니언

입춘 나비 날갯짓

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2일, 전남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유리온실에 형형색색의 나비들이 힘찬 날갯짓으로 봄을 재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