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소방서,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 안전수칙 준수 당부

정다운 승인 2024.04.04 17:29 의견 0


함평소방서(서장 김광선)는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예방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4일 밝혔다.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담배꽁초 투기나 쓰레기 소각, 용접·용단 작업 등 과정에서 사소한 부주의로도 인명을 위협하고 재산을 파괴하는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할 수 있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선 ▲음식물 조리 중 자리비움 금지 ▲쓰레기·농산물 소각 금지 ▲담배꽁초는 지정된 장소에 버리기 ▲ 쓰지 않는 콘센트는 빼두기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김광선 서장은 “화재예방은 일상생활에서부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부주의와 사소한 실수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할 수 있다”며 “ 간단하지만 중요한 화재예방법들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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